마음과 세계의 날씨와 관계없이, 어디를 여행하고 있든지 관계없이, 읽을 책은 읽고, 할 운동은 하고,
들어올 월급은 들어오게끔 하는 생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.
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그러한 라이프스타일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.
또한 잘 살기 위해서는 짊어져야 할 ‘적절한 하중’이 필요하다.
너무 가벼우면 땅에 발을 딛고 살 수 없고, 너무 무거우면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.
‘아이를 낳을 것인가, 몇 명이나 낳을 것인가,
얼마나 열심히 일할 것인가’ 같은 질문은 인생의 하중을 조절하기 위한 질문이다.
- 김영민 저, <가벼운 고백> 중에서
'행복한가I새벽편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모두의 속도가 같을 필요는 없지 (0) | 2025.09.10 |
|---|---|
|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에게 전하고 싶은 말 (0) | 2025.09.09 |
| 호기심이 낳은 비극, 다시 한 번 꿈을 꾸다. (0) | 2025.09.04 |
| 사랑의 수치를 알려주는 눈금 (0) | 2025.09.03 |
| 삶이 자꾸만 공허하다고 느껴지는 진짜 이유 (5) | 2025.09.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