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나는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루틴을 세우려고 하는데, 하루 일과도 마찬가지다.
아침 5시에 일어나서 명상을 한다. 그러고 나서 운동을 한다.
아침 7시 30분이 될 때까지 핸드폰을 확인하지 않는다.
이후 밀린 일을 확인하고 걸어서 출근한다.
5마일 정도를 출근하는 동안 팟캐스트나 오디오북을 듣는다.
즉, 하루의 첫 세 시간을 나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셈이다.
아침에 나는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한다.
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몸을 움직이고 무언가를 배운다.
그러면 이미 큰 승리를 거둔 채 하루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날 무슨 일이 일어나든,
하루가 얼마나 나빴든 항상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.
by 잭 도시 (Jack Dorsey)
- 김유진 저, <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> 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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