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위에 유독 화를 잘 내는 사람들이 있습니다.
그렇게까지 화낼 일이 아닌 것 같은데, 불쑥 화난 표정이나 말투가 튀어나오는 거죠.

상대방의 입장을 전혀 생각해 보지 않고 내 생각이 옳다는 고집이 화로 표현되는 것 같아요.

내 생각을 상대가 받아주기를 바라는 마음이 너무 강해서 목소리가 높아지고 감정이 격해지게 되는 거죠.

하지만 내 생각이 늘 맞을 수는 없습니다.
그리고 화를 낸다고 해결되는 경우가 많지는 않습니다.

해결되기는 커녕 화로 인해 문제가 더 커질 수 있고 상대방과의 관계도 나빠질 수 있습니다.

내가 무조건 옳다는 생각을 버리고,
상대방의 생각도 충분히 이해할 마음을 가지고 있다면 화낼 일이 많이 줄어들 수 있겠죠.


by 작은우주인 김은주 https://brunch.co.kr/@littlespace/8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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